일본여행

요코하마

요코하마 시(横浜市)는 일본 가나가와현 동부에 있는 현청 소재지이다.

에도 시대 말기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항만 도시로서 발전해 왔다. 교외 지역은 도쿄 도시권의 위성 도시로서의 성격도 갖고 있으며, 도쿄도 다음으로 일본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다. 1956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정령지정도시로 지정되었다. 대한민국 부산광역시보다 인구가 조금 많다.

시역은 가나가와현의 동부에 해당하고 동쪽은 도쿄 만에 접하고 북쪽은 가와사키 시, 서쪽은 야마토 시, 후지사와 시, 도쿄도 마치다 시, 남쪽은 가마쿠라 시, 즈시 시, 요코스카 시와 접한다. 시역의 면적은 가나가와 현의 약 18%를 차지해 현내의 시정촌 중 가장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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