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아오모리 네부타 마쯔리

아오모리 네부타 축제 (일본어: 青森ねぶた祭) 또는 아오모리 네부타(일본어: 青森ねぶた)는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 시에서 8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축제로, 대나무나 철사로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색색의 한지를 붙여 아주 큰 네부타라는 무사인형 등불을 만들어서 시내를 행진한다.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피리 소리와 북소리에 맞춰 ‘랏세라’라는 흥을 돋우는 구호를 외치며 등불을 따라 뛰어다닌다. 네부타의 어원은 ‘졸리다’라는 일본어에서 온 것으로 가을 수확 전에 일의 방해가 되는 졸음을 쫓고자 시작된 축제다.

아오모리 네부타 마쯔리는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최대의 이벤트로, 8세기에 중국에서 넘어 온 축제가 옛부터 쓰가루 지역에서 진행 되었던 풍속 행사와 합쳐져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8월초 약 1주일간 아오모리 시내에서 펼쳐지며, 연간 수백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오는 일본 유수의 축제이니 아오모리로 여행가실 때에는 네부타 마쯔리 기간에 맞춰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https://youtu.be/okFqRfmhC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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